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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덜고 마음은 채우는 곳,
서울마음편의점 ‘양천점’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특별한 공간이
양천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외로움을 느끼거나,
누군가와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지 않으셨나요?
그럴 때 언제든
부담 없이 들러 쉴 수 있는
서울마음편의점 '양천점'을 소개합니다! 🍜☕
📍 서울마음편의점이란?
혼자라고 느껴질 때, 삶에 지쳐 위로가 필요할 때
지역 주민 누구나 방문하여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단순히 물건을 사는 편의점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충전하고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공간이에요.
●이용대상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는 서울 시민 누구나
●운영기간
2026. 4. 6.(월)부터 ~
●이용시간
✅ 월요일 ~ 금요일, 10시~20시
✅ 토요일, 10시~15시
●이용방법
서울마음편의전 '양천점' 방문 ➔ 외로움 자가진단 및 등록신청서 작성 후 이용
●내용
🍜 따뜻한 한 끼: 주 1회 라면 취식 (함께 나누는 온기를 느껴보세요!)
☕ 향긋한 휴식: 시원하거나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
💆 몸과 마음의 릴렉스: 안마의자 등 마사지기 이용
🛋️ 편안한 쉼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설 이용 및 휴식
●장소
목동종합사회복지관 3층 (서울마음편의점 ‘양천점’)
💬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마음편의점은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외로움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항상 열려 있습니다.
잠시 들러 커피 한 잔하고, 마사지기도 이용하며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가세요.
우리가 함께하면 외로움은 조금 더 작아질 수 있습니다!
●문의
목동종합사회복지관 ☎070-7734-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