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반려동물과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각자의 기억과 펫로스 경험을 나눕니다.
떠나간 반려동물의 모습을 떠올리며 작은 도자기를 만들고,
‘반려동물이 지금의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면?’을 상상하며 편지를 써봅니다. 💌
울어도 좋고, 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많이 이야기해도, 가만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좋습니다.
서로 다른 이별의 기억을 가지고 모여
함께 이야기하고, 만들고, 기억하는 시간.
<눈물은 건강에 좋다>에서
떠나간 존재와 함께했던 시간을 천천히 돌아보세요.
💬 이런 분들을 환영해요!
•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분
• 펫로스의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분
• 펫로스 경험에 대해 조심스럽게 듣고 싶은 분
• 떠나간 반려동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억하고 싶은 분
🗓️ 모임 안내
• 일시 | 2026년 11월 14일(토) / 17시 부터
• 장소 | 신촌문화발전소 2층 스튜디오 창
• 대상 | 펫로스를 경험하신 분, 펫로스 경험에 대해 듣고 싶으신 분
• 인원 | 6명 이하
• 참가비 | 무료
🐾 프로그램
펫로스 경험 나누기 → 반려동물 도자기 만들기 → 반려동물이 나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 애도의 시간
📦 완성된 반려동물 도자기는 편지와 함께 참여자에게 배송됩니다.
• 주최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주관 : 신촌문화발전소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위 내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2026년 예술로(路)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