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일구로 상권 투어 | 모녀미식마실
엄마랑 단둘이, 마지막으로 천천히 밥 먹은 게 언제였나요? 🍂
매일 얼굴을 보는 사이인데도
마주 앉아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드물죠.
10월의 어느 토요일,
4.19로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먹고, 이야기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딱 우리 둘만을 위한 반나절을 준비했어요.
비밀스러운 게 아니라,
딱 우리 둘만, 딱 이 시간만, 딱 오늘만 있는 공기.
그게 이번 마실이 말하는 '은밀함'이에요.
🥢 이렇게 걸어요
미즐카페엠 → 북한산둘레길 → 태왕갈비 → 까미노빵집 → 제니스키친앤드커피
☕ 카페에서 시작해 둘레길 산책으로 몸을 풀고
🍖 한식, 중식, 디저트까지 동네 맛집을 차례로 들러요
📸 스냅 촬영으로 이날의 두 사람을 기록해 드려요
📅 일시 | 10.17(토) 11:00–13:40
📍 집결지 | 미즐카페엠
👩👧 대상 | 미식 체험을 원하는 모녀 3쌍 (총 6명)
*강북구민 우대
📝 신청 | 프로필 링크 구글폼 / 카드뉴스 QR
🗓 모집 | 9.28(월)부터 ~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문의
프리즈미 인스타그램 DM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리즈미'
010-3021-8339
엄마 손 잡고, 오랜만에 느리게 걸어봐요 🤍
주최 서울특별시 · 서울신용보증재단 | 운영 프리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