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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요양보호사입니다.
2026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더 많은 요양보호사가 필요하지만, 요양보호사 일손 부족으로 돌봄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돌봄을 받으며 살아가고, 언젠가는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좋은 돌봄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에 대한 존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7월 1일을 요양보호사의 날로 지정하고, 요양보호사가 자긍심을 가지도록, 지금 바로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2026. 6. 29(월)~7.17(금)까지
◆온라인 참여
◆참여 사이트
https://campaigns.do/campaigns/1920
https://dolbom2026.mixon.io/
◆문의 :서울특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02-389-7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