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문화재단 기획전시
《빗방울이 얇은 창문을 통통통통 두드렸다》
일상의 소리를 새롭게 듣고 바라보는 사운드아트 전시가 성북에서 열립니다.
배인숙 작가가 일상 속 소리들을 다양한 매체로 담아내어, 관람자 각자가 자신의 방식으로 소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전시입니다.
*** 본 전시는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장위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행복할 결심>의 연계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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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 명|빗방울이 얇은 창문을 통통통통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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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간|2025.12.12(금) – 12.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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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미아리고개하부공간 (성북구 동선동3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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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 진|김상학, 김인수, 김재원, 김종구, 김종엽, 민영식, 박용수, 박주생, 연재흠, 이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