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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정책

서울시는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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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rologue

당신은 서울을 변화시킬
충분한 자격이 있다

우리동네 주민센터가 어디 붙어있는 지도 모르고, 서울시청 한번 안 들어가본 내가 정책을 만든다고? 머리 위로 떠오르는 물음표.
하지만 평범한 청년도 정책, 만들 수 있다. 이미 청년들이 손수 만든 정책이 지금 서울 곳곳에서 빛나고 있으니까.

팍팍한 현실에 대한 청년의 요구가 모여 만들어진 서울시 청년수당이 그 대표 적인 예.


2017년 시작된 청년수당은 미취업 청년에게 ‘시간’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6개월간 월 50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100명 중 98명이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그 결과 2019년에는 서울을 넘어 전국 표준 정책이 될 예정이다.

청년수당은 2016년 서울청년의회에서 탄생했다. 서울청년의회는 거창하지 않다. 다양한 서울청년 수백 여 명이 모여 서울시 정책을 살피고 이슈와 해법을 고민하는 자리다. 이런 방법으로 서울청년의회가 만든 정책은 많다.

청년의 다친 마음을 보듬기 위한 생활고민 및 심리상담지원사업, 일하는 청년 의 출발 자산 형성을 위해 자신이 모은 적금만큼 서울시가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이 청년의 손으로 만들어졌다.


여기까지가 지난 5년여 간의 일이다.

청년의 시선과 노력으로 만든 정책이 우리의 삶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는 경험, 청년의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고민에서 시작해 우리가 꿈꾸고 상상하는 서울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 청년 누구라도 가져볼 만한 일이다.


그래서 문을 연다. 지난 5년 동안 서울시와 청년이 만든 경험과 결과를 바탕으로
이제 청년이 직접 결정하는 청년자치시대를 준비하자고, 청년자치정부가 당신에게 손을 내민다.